Prayer

자연은 자연 그대로일 때

자연스럽고 아름답죠.

그 자연스러움을 닮고 싶습니다.

주님,

꾸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사랑하시는 당신이심을 믿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닌 존재 자체를

의탁하는 믿음이게 하소서.

변명하지 않아도 치장하지 않아도

사랑하시는 주님이어서 나약함과 부끄러움에도

당신께 나아가는 용기가 기쁨이고 축복이라 여기오니

오늘도 햇살 한 줌 제게 비추어주시는 사랑에

반짝 빛나는 영혼이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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